YouBot은 학습을 돕는 봇을 만들고 서비스 합니다.

학습을 돕는 봇! YouBot!

"챗봇은 학습 도구로서 훌륭한 교사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 모두에게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특히 온라인 학습 분야에서 강점을 가질 것이다."

빌 게이츠

선생.강사가 하나 하나 가르키는 것과 같은 기능을 하는 러닝봇 LearningBOT

객관식 문제풀이 혹은 단어등을 정해진 학습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트레이닝봇 TrainingBOT

Salman Khan(칸아카데미)이나
김태윤 강사를 그대로 봇으로 만들 수 없을까?

PersonaBot

* 페르소나(persona)는 심리학에서 타인에게 비치는 외적 성격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원래 페르소나는 그리스의 고대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일컫는다. 이후 심리학적인 용어로 심리학자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이 만든 이론에 쓰이게 되는데 그는 인간은 천 개의 페르소나(가면)를 지니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페르소나를 쓰고 관계를 이루어 간다고... wikipedia에서

교육용 봇 저작툴(Bot Authoring Tools)

2시간 정도 학습하면 기존 교육 컨텐츠를 쉽게 챗봇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Data 혹은 시나리오 형태로 입력하면 특별할 것 없는 머신러닝으로 최적화된 학습 모델을 만듭니다.

완전히 알도록 하는 것 = W * DATA 혹은 시나리오

학습을 도와주는 봇! YouBot

YouBot은 챗봇과 AI 기반으로 트레이닝봇, 스피킹봇, 티칭봇, 러닝봇 등을
만들고 연구하는 회사 입니다.

About

사무실이 없다. 아예 출근할 데가 없다!
물리적인 공간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이상하지만 좌우지간 그렇다. 물리적인 공간으로 출근하지는 않지만 Network으로는 거의 매일 출근한다? more... PC를 켜고 Weekly를 바탕으로 Daily Record를 쓰고, 스카이프를 열고, 각자 자신의 그날 할 일을 커뮤니케이션 한다.모든 미션은 시간(마일스톤)과 측정모델로 성과를 만들도록 되어 있고, 각 파트너들은 프로젝트의 목표에 따라 측정모델과 마일스톤을 정하고, 미션에 따라 시간을 기준으로 매일 매일 Daily Record에 기록하고 측정하고 클리어 해나간다. 각 파트너들은 자신의 미션을 제대로 완료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커뮤니케이션 해야 한다.

사람을 관리하지 않는다.
지식근로자를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일 뿐만 아니라 어리석은 일이다. 모두 프로페셔널이 아니어도 3개월쯤 되면 자신의 일은 자신이 관리할 수 있게 되고, 합당한 성과를 만들 줄 알게 되며, 6개월 쯤 후에는 축구에서처럼 자신의 포지션에서 팀원들과 같이 각자 맡은 미션을 창조적이며 적극적이라야 월등한 성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도 알게 된다.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처럼 게으르지 않다면, 아침에 산책을 하고 나서 집이나 스타벅스 같은 데서 자신의 타임라인에 맞춰서 일 할 수도 있다. 조금 불편한 것은 집에서 계속 일할 수 밖에 없어서 가정과 회사가 불리 되지 않아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는 것인데, 파트너들은 모두 한번 쯤 체험해봤겠지만 집에 손님이 왔을 때 약간 미안해진다. 기존의 회사가 물리적 공간과 개인의 시간을 하나로 묶어서 성과를 만들어 낸다면, 네트워크 컴퍼니에서는 자신의 그 일을 어느 만큼 좋아하느냐 혹은 즐기느냐에 따라서 성과가 달라진다. 자신의 미션은 자신이 관리하기 때문에 일과 개인의 삶을 균형 있게 만들 수 있으면 썩 괜찮은 회사라고 느끼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심할 수도 있다.

왜 이런 형태의 회사인가?
우리가 하는 일은 건물을 짓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물고기를 잡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일은 대부분 모바일과 Network 안에서 이뤄지고 성과를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Network Company는 비용이 적게든다.
임대료가 없다. 책상이 없다. PC도 없다. 사실 거의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 당연히 비용은 적게 든다.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1달에 한 두 번 직접 미팅을 하게 되는데, 그때는 토즈 등에서 한다. 지방이나 해외에 있는 파트너들이 경우는 1년에 한 두 번 얼굴을 보면 다행이다.

파트너도 당연히 비용이 적게 든다.
출퇴근, 우리의 삶에서 이토록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이 또 있을까?

회사는 'Knowledge Based'로 운영된다.
그렇지 않으면 성과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과정일지도 모른다. 회사를 운영하는 시스템은 단순하다. 프로젝트는 월등한 성과를 만드는데 집중되어 있고, 그 외에는 중요하지 않다. 회사에는 이름만 있고 직위도 권위도 없다. 오프라인 회사들보다 불편한 것은 화이트보드에 직접 쓰면서 커뮤니케이션 하지 못한다는 것과 감성적으로 교감이 부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 대신 가족과 더 많이 지내는 것으로 위로 받고 있다?)

향후, 우리와 같은 회사는
우리처럼 개발을 전문으로 하거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은 향후 이런 형태의 회사로 거의 바뀔 것이다. 왜냐하면 짧지않은 시간동안 하다 보니 그렇게 느껴진다. 그리고 이제는 좀 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지내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세스고딘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고 Goodbye to the office - SETH GODIN
우리가 잘 아는 워드프레스도 Network Company다.